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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다도시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 애틋해"
'마이웨이' 이다도시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 애틋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09 2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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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다도시, 프랑스인 남편과 혼인신고 끝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이다도시가 재혼한 삶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이다도시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다도시는 "남편이 유럽으로 출장을 갔다. 한국에 잠깐 왔다가 다시 유럽으로 출장을 갔었다"며 남편을 데리러 갔다.

 

사진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진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다도시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통화하고 낮에 특별한 일 있으면 문자, 사진 등을 주고받는다"며 바쁜 스케줄에도 애정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또한 "한국어가 약간 서툴다. 저는 그동안 집에서 한국어를 썼지만, 남편은 영어를 자주 썼던 것 같다. 회사 업무 때문에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긴 하지만, 말하는 걸 조금 어려워 한다"며 남편의 서툰 한국어 실력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이다도시의 마중에 남편 피에르는 만나자마자 입을 맞추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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