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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조수빈 "한국어능력시험 835점, 아직도 안깨져"
'대한외국인' 조수빈 "한국어능력시험 835점, 아직도 안깨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09 2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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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 놀라운 한국어 실력 '대단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조수빈 전 아나운서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빈을 소개하며 "한국어능력시험 835점을 받았다고 하더라. 상위 0.2%다"고 말했다.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에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사이에서 깨지지 않는 점수다. 'SKY캐슬' 같은 점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 'KBS 6 뉴스타임', 'KBS 뉴스 9'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뉴스 토크', '세계는 지금' 등에서 활약하다 지난 3월 KBS에서 퇴사했다.

한편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10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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