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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41.7kg까지 감량 '통통해서?'
구구단 미나, 41.7kg까지 감량 '통통해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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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구구단 미나가 몸무게를 41.7kg 까지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져 구구단 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미나는 과거 충격을 받고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던 극한의 다이어트를 공개했다.

 

사진출처=KBS2TV '해피투게더4'
사진출처=KBS2TV '해피투게더4'

 

미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할 때 제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민소매를 입고 에이핑크의 '몰라요' 무대를 하는 제 모습이 많이 통통하더라"고 고백했다.

미나는 "그 이후로 민소매를 못 입을 정도로 충격이었다. 그래서 모든 음식을 끊고 하루 탄산수 2병으로 버티며 다이어트를 했다"며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몸무게가 41.7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의 다이어트 고군분투기는 10일 오후 11시 10분 '해피투게더4'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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