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준현, 음주운전 이력에 '술광고' 논란
김준현, 음주운전 이력에 '술광고' 논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10 2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맥주 광고 모델로 나섰다.

김준현은 최근 한 유명 주류 브랜드의 맥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김준현은 광고 모델로서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출처=오비
사진출처=오비

 

하지만 김준현의 행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는 김준현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이력이 있기 때문.

김준현은 앞서 지난 2010년 5월 음주운전으로 보행자를 들이받은 김준현은 범죄를 시인하고 자숙기간을 가진 바 있다.

 사고 당시 김준현의 혈중알콜농도는 0.091% 이었으며, 이 사고로 피해자는 전치 3~주의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후 피해자와는 원만히 합의했으며 김준현은 4개월의 자숙 끝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