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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한국, ‘네이마르’의 브라질과 한판 붙는다
‘손흥민’의 한국, ‘네이마르’의 브라질과 한판 붙는다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0.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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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달 브라질과 맞대결을 펼친다

브라질축구협회(CBA)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과 한국이 다음달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질은 11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가진 뒤 19일 UAE로 이동하고, 한국은 11월 15일 레바논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4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 뒤 UAE로 이동할 예정이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FIFA 랭킹 3위의 브라질은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을 차지한 전통적 강팀으로, 한국과의 전적은 4승 1패로 앞서 있다.

특히, 이번 평가전에서는 1992년생 동갑내기인 손흥민(토트넘)과 네이마르(PSG)의 맞대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