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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8개 사업 106억여원 추경 돌입... 예결위원장에 이승용 의원
중구의회, 8개 사업 106억여원 추경 돌입... 예결위원장에 이승용 의원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0.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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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의회(의장 조영훈)가 14일 제일평화시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총 8개 사업에 약 106억원 규모다.

예결위원장에 선출된 이승용 의원
예결위원장에 선출된 이승용 의원

중구의회는 이날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예산결산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이승용 의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박영한 의원이 선임됐다.

이승용 의원은 “제일평화시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추경예산 심의라는 중책을 부여해준 선배,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복구와 상인분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급을 요하는 예산이 적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늘 먼저 구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중구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