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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막내딸, 보행기 타고 날아다녀 '귀여워'
주영훈 막내딸, 보행기 타고 날아다녀 '귀여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1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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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막내딸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우리 집 막내 10개월이다. 보행기타고 날라다닌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머리에 꽃 하나 달고. 포동포동 내 인형.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죠? 달려가다 멈추기까지 아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윤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주영훈, 이윤미의 막내딸은 보행기에 앉아 열심히 앞으로 나가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 첫째 딸 아라 양, 2015년 둘째 딸 라엘 양, 지난 1월 막내 딸 엘리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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