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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룰라 김지현 "아들 둘이 있다" 무슨 소리?
'미우새' 룰라 김지현 "아들 둘이 있다" 무슨 소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1 01: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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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인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룰라 이상민, 채리나, 가수 바비킴과 만난 김지현은 결혼한 지 "4년이 되어 간다"면서 "큰 애가 고1, 작은 애가 중2"라고 밝혔다.

이날 김지현의 발언에 바비킴은 결혼 시기와 자녀들의 나이를 혼자 계산하며 깜짝 놀랐다.

 

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이를 본 이상민은 "결혼한 남편 분이 아이가 있다"고 설명해줬고, 바비킴은 "(김)지현이가 예전에 아이를 낳은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현은 "나는 중2 애들이 TV에서만 그런 줄 알았다. 근데 우리 아들도 똑같더라"며 "처음에는 당황했다. 갑자기 '아빠 저한테 터치 안 하시면 안돼요?' 하더라. 자기 사생활이라더라. 너무 놀랐다"며 사춘기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김지현은 "사춘기 겪는 중2 아이들이 다 똑같이 그렇구나 알게 되니까 안심이 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현은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들을 숨기게 됐던 사연과 막내 딸을 갖고 싶어 시험관 아기를 노력 중인 상태라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