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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신은정 "부산 이사? 박성웅 의견 필요없어"
'구해줘 홈즈' 신은정 "부산 이사? 박성웅 의견 필요없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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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신은정이 부산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이주가족특집 제1탄 부산 편으로 꾸며져 배우 신은정, 홍은희, 임성빈 그리고 박나래, 제이쓴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신은정은 폴딩 도어가 인상적인 베란다가 있는 매물을 구경하던 중 "여긴 밤에 와보고 싶은 곳이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MBC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 MBC '구해줘 홈즈'

 

이에 임성빈은 "이참에 다시 내려오는 것 어떠냐. 가족들과 협의가 된다면"이라고 말했다.

임성빈의 말에 신은정은 "협의 안 해도 된다. 내 마음이다"고 남편 박성웅의 의견은 묻지 않아도 부산으로 이사가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은정은 남편 박성웅이 예능출연에 대해 걱정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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