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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당당한 혼전임신 '결혼'
티아라 출신 한아름, 당당한 혼전임신 '결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1 06: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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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아름을 앞서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직접 열애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이달 6일 손 편지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뒤 20일로 결혼을 앞당기게 됐다고 밝히며,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이의 태명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출처='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사진출처='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한아름은 예비 남편 김영걸에 대해 "올해 28살이고 직업은 청년 사업가"라고 밝히며, "결혼 준비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태명이 '기적'이다. 행복했으면 좋겠으니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길 바라면서 지은 것"이라며 "남편과 반반 닮았으면 좋겠다. 여자면 오빠, 남자면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생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했으나, 2013년 탈퇴하고, 2017년에는 KBS 2TV '더유닛'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