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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결혼 "반듯하게 살아가겠다"
티아라 출신 한아름 결혼 "반듯하게 살아가겠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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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1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진행된 한아름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아름은 여신 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며, 신랑 김 모 씨 또한 모델 못지않은 수트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특히 결혼식에서 신부 한아름이 직접 축가를 불러 환호가 쏟아졌으며, KBS2 '더 유닛'으로 인연을 맺은 가수 강민희와 조연호 씨가 축가를 불렀다.
한아름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앞서 한아름은 자신의 SNS에 "저는 이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일을 하던 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남긴 바 있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미니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해 유닛인 티아라엔포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