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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영장심사 출석 첫 포토라인.. "재판 성실 임하겠다"
[속보] 정경심 영장심사 출석 첫 포토라인.. "재판 성실 임하겠다"
  • 한동규 기자
  • 승인 2019.10.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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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한동규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검찰 포토라인에 섰다.

이날 오전 10시 18분께 정 교수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자본시장법 위반(허위신고 및 미공개정보이용) 등 혐의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자본시장법 위반(허위신고 및 미공개정보이용) 등 혐의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 교수는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짧게 답한 뒤 법정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