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박나래 클럽실랑이 사건 '입구에서 무슨 일?'
박나래 클럽실랑이 사건 '입구에서 무슨 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4 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클럽실랑이 사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주는 "클럽을 갔는데 그 앞에서 실랑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라며 "당시 박나래는 신인이였다"고 말해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어 "주민등록증을 안가져왔는데 클럽에 들어가게 해달라며 실랑이를 하고 있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클럽에 들어가게 된 박나래에 대해 "클럽에 들어와서 스테이지를 씹어먹더라"며 "그때부터 박나래가 방송이 잘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