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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에 무한애정 "이게 무슨 복이람" 꿀 떨어져
린, 이수에 무한애정 "이게 무슨 복이람" 꿀 떨어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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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린이 남편 이수에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금토일 공연도 열심히 준비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린은 "곁에서 애써주는 전광철 이하 우리 325식구들과 그저 소박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알맞은 온도로 채워주시는 우리 관객들에게 무척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 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이수의 모습이다.

이에 린은 "아이참, 나 같은 못난이에게 이게 무슨 복이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린은 현재 지난 25일부터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콘서트 '홈'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은 계속된다.

한편,린과 이수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4년 9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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