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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법적대응 "악플러 선처 없어, 고소장 접수"
지코 법적대응 "악플러 선처 없어, 고소장 접수"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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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지코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지코 인스타그램

 

이어 "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로 자료를 모두 모았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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