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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조하나에 호감 "춤추는 모습 아름다워"
이기찬, 조하나에 호감 "춤추는 모습 아름다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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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기찬(41)이 배우 겸 무용가 조하나(47)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새친구로 등장한 이기찬에게 김도균과 김부용이 "'불타는 청춘'에서 특별하게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기찬은 "처음 나왔을 때 춤 추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며 조하나를 언급했다.

 

사진출처=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사진출처=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숙소에 도착한 이기찬은 조하나를 만났고,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찬 "처음 나왔을 때 눈이 굉장히 많이 오지 않았냐"며 "춤추시는 걸 보고 뵙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1972년생인 조하나는 계원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1991년에는 KBS 공채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KBS1 드라마 '맥랑시대', KBS2 드라마 '딸 부잣집', MBC 드라마 '전원일기'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02년 조하나는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전공인 무용에 매진했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수자로 현재 한양대학교, 서울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2004년부터 '조하나 춤자국'이라는 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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