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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경수진, 넘치는 매력 "드릴과 못 너무 좋아"
'나혼자산다' 경수진, 넘치는 매력 "드릴과 못 너무 좋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02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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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경수진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에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경수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경수진은 "저는 경수시공과 경반장이라는 호칭이 있다. 원래 테라스에 아무것도 없었다. 하물며 옆집과 아예 벽이 없었다. 그래서 목재소에서 나무를 받아 하나하나 드릴로 박아 가벽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경수시공' 경수진은 태풍으로 인해 젖은 인조잔디를 다시 깔고 미니 텃밭을 옮긴 후 드릴 작업을 시작했다.

경수진은 "테라스에서 가장 아쉬운 것이 실외기였다. 낡고 먼지가 많이 껴있어 가리개를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못과 전동드릴이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설계도도 없이 감으로 작업하며 순식간에 가리개를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경수진은 커튼을 달아달라는 친구의 요청에 공구를 챙기고 외출에 나서던 중 지갑을 놓고 나와 '발 날 걷기'로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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