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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2018년 한해 결혼과 이혼 "나를 돌아보는 계기"
지주연, 2018년 한해 결혼과 이혼 "나를 돌아보는 계기"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0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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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지주연이 결혼과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5일 지주연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날 지주연은 "제가 지난해 큰 일을 두개 겪었다"라며 "지난해 조용히 결혼을 했다. 그리고 굉장히 짧은 시기에 이별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어 지주연은 "배우로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했고 섣부른 상태에서 결혼을 했다. 두 분(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이야기 해주셔서 용기를 냈다. 결혼과 이혼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지주연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의 결혼은 좋지 않은 결말만 준다. 한 것 같다. 나를 돌아본 계기가 됐다. 내 모든 인생관을 바꾼 계기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주연은 "연애 하고 이별하면 나만 아프지만, 이혼은 부모님도 아파하신다"라며 "힘들어서 엄마에게 나쁜 일을 홧김에 많이 했다.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라며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지주연은 소설 작가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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