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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올나잇스탠드 2019' 치열한 티켓 전쟁 예고
싸이 '올나잇스탠드 2019' 치열한 티켓 전쟁 예고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0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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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싸이의 겨울 브랜드 콘서트 '올나잇스탠드 2019'가 7일 오후 8시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단독으로 티켓 오픈된다.

'올나잇스탠드'는 '여름보다 뜨거운 겨울'이라는 슬로건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끝을 모르는 러닝 타임의 대표 공연이다. 

특히 밤 11시 42분부터, 막차가 끝나는 시간에 시작해 첫차가 다니는 때까지 계속된다는 밤샘 공연으로, 올해는 '광끼의 갓싸이'라는 부제로 시작된다.

 

사진출처=피네이션 제공
사진출처=피네이션 제공

 

앞서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나잇싸강신청필독정보 란 해시태그와 함께 '육감적인 공연광란을 위한 식스센스'를 전하며 예매 를 시작했다.

해당 공지에서 싸이는 힐보다는 운동화 혹은 굽인가 싶을 정도의 굽,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OK 셀카봉은 자제, 한겨울 외투에 한여름 이너 착용, 조기출발 혹은 대중교통 이용, 간에 기별만 갈 정도의 음주 후 관람, 야광 헤어밴드는 자제요망 등 밤새 더욱 즐기기 위한 꿀팁을 전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올나잇스탠드'는 매년 배가 되는 물량 공세를 이어가며 역대급의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매회 탄탄한 라인업의 게스트들이 합쳐져 올해도 연말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지난 여름 폭발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2019 흠뻑쇼'에 이어 연말 '올나잇스탠드'로 오늘밤 또 한 번의 치열한 피켓팅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싸이의 '올나잇스탠드 2019'는 오는 20일, 21일, 22일, 24일 총 4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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