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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회 앞에 세워진 '타다 불법 운행 중지' 주장 판넬
[포토] 국회 앞에 세워진 '타다 불법 운행 중지' 주장 판넬
  • 이설아 기자
  • 승인 2019.11.08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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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설아 기자]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제1문 앞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불법 운행 중지를 요구하는 한 시민단체의 판넬이 세워져 있다.

해당 판넬에는 "재웅(타다 운영사인 '쏘카'의 이재웅 대표를 일컫는 말)아 택시기사들도 가족들과 함께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 "4대보험은 안들어주는 타다는 불법 위장택시다" 등의 내용이 적혀져 있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제1문 앞에 세워진,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불법 운행 중지를 요구하는 한 시민단체의 판넬 (사진=이설아 기자)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제1문 앞에 세워진,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불법 운행 중지를 요구하는 한 시민단체의 판넬 (사진=이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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