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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경기종료후 인터뷰 나누는 대한항공 유광우와 SBS 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V리그] 경기종료후 인터뷰 나누는 대한항공 유광우와 SBS 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 신선진 기자
  • 승인 2019.11.15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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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수원종합 운동장 내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수원 한국전력 대 인천 대한항공의 경기가 펼쳐졌다.   

대한항공 비예나는 훨훨 날아 다녔다.  총 37득점 후위공격 9개 서브에이스 5개 블로킹 4개 를 기록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다.  

경기는 3:2 풀세트 접전끝에 대한항공이 승리하였다.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가 서브를 하고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가 서브를 하고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경기 종료후 이적후 첫 선발 출전을 한 유광우와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진행하고있다., 

5연승을 이끌었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김세연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한항공 유광우는 “팀이 정상 궤도로 잘 가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투입되는 게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도 있다. 리베로 정성민을 비롯해 선수들이 많이 도와줘 무사히 마쳤다”며 “공격수들과 타이밍을 좀 더 맞춰야 될 것 같다. 훈련으로 몸에 익히면서 해야 한다. 그리고 (한)선수를 빨리 복귀시켜야겠다”고 웃었다.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사진=신선진 기자 대한항공 점보스 유광우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

 이적후 첫선발 경기에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 조금더 잘했으면 승점을 더딸수 있었을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선발춘전 경기라 설레였을것 같다는 질문에 설레기도 하였지만 좋은팀에서 뛰기에 부담감도 있었고 선수들이 많이 도와줘서 게임을 잘 치룬것 같다고 답하였다.

 가빈선수와 적으로 만난기분은 어땠냐는 질문에 나이가 들긴했얻고 가빈은 가빈이었다 그래서 어려운 시합을 했던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선수가 지난 10일 삼성화재전을 마친 뒤 통증이 생겨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미세 골절로 3~4주 진단을 받아 전력에서 이탈하여 그 자리를 유광우가 오롯이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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