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편스토랑' 김나영 아들 신우 "고기는 딸기맛" 너무 귀여워
'편스토랑' 김나영 아들 신우 "고기는 딸기맛" 너무 귀여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15 2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편스토랑' 김나영 아들 신우가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나영은 신우와 함께 음식점을 찾아 소고기 안심을 주문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신우는 "어떤 고기를 먹을까?"라는 말에 안심을 골랐고, 고기가 앞에 등장하자 "사장님 맛있게 구워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사진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후 고기를 맛본 신우는 "고기는 어떤 맛이야?"라는 질문에 "딸기맛"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우는 고기에 소금을 콕콕 찍는 모습을 보고 엄마 김나영은 "짤 것 같다"고 엄마가 걱정하자 "안 짜"라더니 깜짝 놀라 물을 마셔 폭소케했다.

특히 신우는 후식으로 잔치국수 먹방을 펼쳐 보였고, 김나영은 "신우가 국수를 정말 잘 먹는다. 혼자서 1.5인분 먹는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