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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2명 퇴장·2PK’ 악재에도 난적 이라크와 무승부
김학범호, ‘2명 퇴장·2PK’ 악재에도 난적 이라크와 무승부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1.18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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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이 2명이 퇴장 당하고 페널티킥을 두 차례나 허용하고도 난적 이라크와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샤밥 알 아흘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라크와의 2019 두바이컵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날 한국은 애매한 판정으로 2명이 퇴장 당하고 페널티킥도 두 번이나 허용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값진 무승부를 거뒀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을 각각 2-0과 3-0으로 제압했던 한국의 이번 대회 첫 실점과 첫 무승부이다.

한편, 한국은 오는 19일 UAE와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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