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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아들, 돌잡이로 마이크 "아나운서 할건가"
'동상이몽2' 조현재 아들, 돌잡이로 마이크 "아나운서 할건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19 0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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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조현재가 돌잡이 결과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지난 18일에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아들 우찬의 돌잔치를 연 조현재·박민정 부부의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조현재와 박민정의 아들 우찬이의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가 시작됐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사진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박민정은 "신용카드를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조현재는 "저는 청진기를 잡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돌잔치MC는 "그래도 아빠는 의리 있게 골프채를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서운한 마음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행된 돌잡이에서 우찬은 마이크를 잡았고, VCR을 보던 '동상이몽2'MC 김구라는 "마이크를 잡았는데 어떠한지"라며 소감을 물었다. 

조현재는 "작년에 아나운서 역할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아나운서를 할 건가'라고 생각했다. 만족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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