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남양주시의회, 20일부터 내년도 예산안 심의 돌입... 주요 일정은?
남양주시의회, 20일부터 내년도 예산안 심의 돌입... 주요 일정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1.19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가 오는 20일부터 12월16일까지 제26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며 2019년도 제3차 추경 예산안 심사도 예정돼 있다.

남양주시의회가 20일부터 정례회를 개회한다. (사진=남양주시의회 홈페이지 캡쳐)
남양주시의회가 20일부터 정례회를 개회한다. (사진=남양주시의회 홈페이지 캡쳐)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 지난 1년 집행부가 올바르게 사업을 진행해 왔는지 전반적인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도 진행한다. 

첫날인 20일 의회는 1차 본회의를 열고 먼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이를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선임한다.

이어 21일부터 29일까지 9일 간 각 상임위 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12월3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먼저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으로 11일가지 각 부서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12월4일부터 11일까지는 2019년도 제3차 추경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도 함께 병행한다.

예비심사 후인 12월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에는 내년도 예산안과 추경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진행해 최종 예산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어 12월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확정된 예산안을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