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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남편 전용진, 결혼 결심 계기?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김빈우 남편 전용진, 결혼 결심 계기?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19 2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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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아내의 맛'에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두 달 만에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모습이 방영됐다. 

앞서 김빈우와 전용진 부부는 첫 출연 당시 처음에 어떻게 만나게 됐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사진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남편은 전용진은 "원래 알고 지나던 누나, 동생 사이였다"며 "2살 연하"라고 덧붙였다.

전용진은 "우연하게 와이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고 하자,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우연히 만났다. 그러다가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 받고 결혼까지"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전용진은 어떤 면에 반했냐고 물음에 "요리를 잘한다"고 답하자, 출연진들은 "결혼 전에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김빈우는"실제로 이사 갔는데, 가서 두 달 만에 집을 뺐다"며 "집을 합쳤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 다음 주에 저희 어머니 만나고 다음 주에 어머님 만나고 상견례 하고 뭔가에 홀린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전용진은 "태어나서 누굴 만나면서 처음으로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고 결혼 결심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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