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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 "현재 임신 초기" 겹경사
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 "현재 임신 초기" 겹경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19 2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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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9일 서효림 소속사 측은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가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또한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더불어 소속사는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씨는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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