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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데뷔전 첫 골 주인공은 ‘손흥민’..3경기 연속 골
무리뉴 감독 데뷔전 첫 골 주인공은 ‘손흥민’..3경기 연속 골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1.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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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감독 데뷔전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 EPL 13라운드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에만 1골 1도움을 올렸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3-2로 이겨 무리뉴 감독은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시즌 9호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후스코어닷컴으로부터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5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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