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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유경아, "결혼? 갔다왔다" 솔직 고백
'불청' 유경아, "결혼? 갔다왔다" 솔직 고백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2.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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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를 맞이하기 위해 구본승, 조하나, 최민용이 길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본승은 1973년생 동갑인 유경아를 반가워하며 말을 놓자고 제안하며 형제 관계를 물었다.

 

사진출처=SBS '불타는 청춘'
사진출처=SBS '불타는 청춘'

 

유경아는 "딸만 셋이고 난 둘째"라며 "언니와 동생은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누나는 왜 결혼 안 하셨냐"고 묻자 유경아는 "갔다 왔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유경아는 다른 청춘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떨린다. 심장이 요동친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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