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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만점자 15명 "재학생 13명, 졸업생 2명"
2020 수능 만점자 15명 "재학생 13명, 졸업생 2명"
  • 이규한 기자
  • 승인 2019.12.04 0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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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만점자가 모두 15명이 나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3일 "2020 수능 만점자는 모두 15명이며 이 중 재학생이 13명, 졸업생은 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국어와 영어는 쉽고, 수학 나형과 한국사는 어려웠다"며 "그외의 과목은 대체로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국어영역에서 1등급 컷트라인은 131점으로 지난해에는 132점이었다.

수학에서는 가형의 1등급 구분 점수가 128점 나형의 1등급 구분 점수가 135점이었다.

앞서 평가원은 올해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5명, 졸업생은 136,972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평가원은 "수능 응시자는 2012년부터 지속적인 감소추세로 지난해 전체 응시자 530,220명보다 감소했다"며 "개인별 수능 성적은 4일 오전 9시 개인별 통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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