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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가 돌아왔다”..‘손흥민 골’ 향한 찬사 이어져
“마라도나가 돌아왔다”..‘손흥민 골’ 향한 찬사 이어져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2.09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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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마라도나가 돌아왔다”, “올 시즌 가장 아름다운 골” , “이제는 손나우두”

손흥민(토트넘)의 ‘70m 단독 드리볼 질주 골’을 향한 전 세계 축구팬과 언론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번리와의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전반 5분 케인의 선제골을 도우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준 손흥민은 전반 32분 무려 70m를 단독 질주하며 번리의 수비수들을 모두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 토트넘은 이날 무리뉴 감독 이후 처음으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5-0 대승을 거뒀다.

특히,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이어졌다. 전 세계 축구팬과 언론들은 “마라도나가 돌아왔다”, “역대급 골이다”, “올 시즌 최고의 골”, “이제는 손나우두다” 등 축구 레전드들을 손흥민에게 빗대는 찬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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