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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10일 화요일] 71년생 애처로운 부탁에 소매를 걷어내자
[오늘의 운세 12월10일 화요일] 71년생 애처로운 부탁에 소매를 걷어내자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12.09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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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0일 화요일 (음력 11월 14일 신사)

 ▶쥐띠
48년생 낯선 자리에도 정겨움을 나눠보자. 60년생 아름다운 결실 만세가 불려진다. 72년생 지독했던 마음에 사랑이 다시 온다. 84년생 백점 성적표 뿌듯함이 더해진다. 96년생 틀리지 않은 지적 귀에 새겨두자.

▶소띠
49년생 걱정이 앞서오는 축하를 받아보자. 61년생 흥미로운 구경이 걸음을 잡아낸다. 73년생 부질없는 미련 지우개로 지워내자. 85년생 내일을 기대하는 약속을 들어보자. 97년생 크고 작은 연화 우직함을 지켜내자.

▶범띠
50년생 모든 게 시기상조 구석을 지켜내자. 62년생 슬픔도 사치다 각오를 다시하자. 74년생 궁금했던 소식 안도감을 전해준다. 86년생 지름길은 없다, 굵은 땀을 흘려내자. 98년생 낮은 자세 겸손 예쁨을 받아낸다.

▶토끼띠
51년생 유명세 탈 수 있는 제안을 들어보자. 63년생 어지럽던 머리에 평화가 다시 온다. 75년생 대신하는 수고 후회로 얼룩진다. 87년생 뒤를 받쳐주는 응원군이 되어주자. 99년생 시집살이 동거 자유를 가져보자.

▶용띠
52년생 굳게 했던 우정 믿음을 저버린다. 64년생 정직한 거래로 신뢰를 쌓아가자. 76년생 두둑한 밑천 자신감이 더해진다. 88년생 한 발 앞선 준비 경쟁에서 앞서간다. 00년생 겁 없는 도전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뱀띠
41년생 가슴이 설레지는 대접을 받아내자. 53년생 용기 있는 결단 미소를 되찾아낸다. 65년생 낯선 상황에도 차분함을 지켜내자. 77년생 먼저 하는 배려 점수를 높여보자. 89년생 조직을 빛내주는 일꾼이 되어보자.
▶말띠
42년생 주변 힘을 빌려 고비를 넘어서자. 54년생 천국이 틀림없는 행복이 함께 한다. 66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화해를 서두르자. 78년생 참고 인내했던 자랑이 생겨난다. 90년생 화려한 감투 부러움을 받아보자.

▶양띠
43년생 돌려받기 어렵다 지갑을 숨겨내자. 55년생 어깨가 들썩이는 경사를 맞이한다. 67년생 잘 안다 간섭 불청객이 될 뿐이다. 79년생 이길 수 없는 승부 약자가 되어주자. 91년생 똑똑한 자만 나무에서 떨어진다.

▶원숭이띠
44년생 먼 길 온 손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56년생 이거다 저거다 분명함을 보여 내자. 68년생 닮고 싶은 스승 그림자를 따라가자. 80년생 앞서가지 마라 기다림을 즐겨내자. 92년생 첫술에 배부르랴 시작에 나서보자.

 

▶닭띠
45년생 매서운 훈장님 회초리를 들어보자. 57년생 천재일우 기회 명성을 드높여보자. 69년생 어느 편에 설지 저울질을 더해보자. 81년생 입으로 하는 약속 혹이 달러진다. 93년생 기분이 들썩이는 칭찬을 들어보자.

▶개띠
46년생 시련은 잠시다 불편함을 이겨내자. 58년생 줄타기 흥정에 마무리를 해내자. 70년생 꾸준했던 노력이 가치를 더해준다. 82년생 세 번 절해야 하는 은혜를 받아낸다. 94년생 오라는 곳 많아도 이유를 가져내자.

▶돼지띠
47년생 뜨거운 분위기 청춘을 가져보자. 59년생 서운함 보다는 감사함이 우선이다. 71년생 애처로운 부탁에 소매를 걷어내자. 83년생 실망은 이르다 끈기로 맞서보자. 95년생 버려져 있던 것이 보석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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