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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신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
‘샐러리맨 신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12.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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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 9일 밤 11시50분 별세했다. 향년 83세.

10일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김 전 회장은 대우그룹을 재계 2위까지 올렸으나, 1999년 부도로 해체됐다.

최근 마지막 모습은 2017년 3월 열린 대우 창업 50주년 기념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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