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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버햄튼에 ‘극장골’ 2-1 승리..‘손흥민 92분 소화’
토트넘, 울버햄튼에 ‘극장골’ 2-1 승리..‘손흥민 92분 소화’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2.16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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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토트넘이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로 울버햄튼을 꺾고 리그 5위로 뛰어 올랐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92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과의 17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전반 8분 모우라의 개인기로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간 토트넘은 그러나 후반 20분 동점골을 내줬다.

그리고 1-1 무승부로 끝나는 듯 했던 경기는 후반 46분, 베르통헌이 헤더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토트넘의 극적인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26(7승5무5패)을 기록하며 리그 5위로 뛰어올랐다. 무리뉴 감독 부임 후 리그에서만 4승1패이다.

한편, 손흥민은 후반 47분 후안 포이스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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