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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첼시전 퇴장’ 항소 기각..3G 출장 정지 유지
손흥민, ‘첼시전 퇴장’ 항소 기각..3G 출장 정지 유지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2.26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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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첼시전퇴장 항소가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로써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에 따라 26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29일 노리치시티전, 내년 1월 2일 사우샘프턴전에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앞서 손흥민은 지난 23일 첼시와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후반 17분 안토니오 뤼디거와의 경합 과정에서 넘어지면서 발을 뻗는 행동으로 VAR 끝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에 영국축구협회는 손흥민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토트넘은 항소했으나 기각됐다.

한편, 손흥민의 복귀전은 내년 1월 5일 미들즈브러와의 FA컵 3라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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