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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광고모델 발탁 "꿈만 같고 행복해"
양준일, 광고모델 발탁 "꿈만 같고 행복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2.3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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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양준일이 롯데홈쇼핑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롯데홈쇼핑은 30일 롯데홈쇼핑 페이스북에 "30년만에 돌아와 생애 첫 CF를 찍은 그! 시대를 앞서간 스타 양준일 그가 롯데홈쇼핑과 만났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롯데홈쇼핑
사진출처=롯데홈쇼핑

 

공개된 영상은 양준일의 히트곡 '리베카'를 개사해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어 1991년 데뷔 당시 패션과 안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양준일은 "광고 모델이 됐다는 사실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생애 첫 광고 촬영을 하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해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등을 이듬해까지 발매 한 후 갑작스럽게 종적을 감췄다.

그러나 지난 6일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에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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