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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병헌 감독 차기작 캐스팅 확정...박서준과 호흡
아이유, 이병헌 감독 차기작 캐스팅 확정...박서준과 호흡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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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이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아이유가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출처=카카오M
사진출처=카카오M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가제)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과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영화다.
 
아이유는 홍대가 감독을 맡은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성공을 꿈꾸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아이유는 인생 반전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 솔직 대담한 모습으로 선수단의 꿈을 응원하는 등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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