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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1년 열애 끝 결혼 "후광이 비친 예비신랑"
한다감, 1년 열애 끝 결혼 "후광이 비친 예비신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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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1살 연상 사업가와 오늘(5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한다감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양가 부모와 가족,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직전 한다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을 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 같다"라며 "결혼이라는 것은 또 다른 길이라고 생각해서 예쁜 가정 꾸리면서 일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한다감 인스타그램

 

한다감은 예비신랑에 대해 "원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었고 연인으로 만난 것은 1년 정도 됐다"면서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좋은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할 때 이 사람을 만났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 후광이 비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 지금은 2세에 대한 계획이 없고 천천히 생각해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12월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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