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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복귀’ 토트넘, 2부리그 미들즈브러와 졸전 끝 ‘무승부’
‘손흥민 복귀’ 토트넘, 2부리그 미들즈브러와 졸전 끝 ‘무승부’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1.06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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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손흥민이 4경기 만에 복귀했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졸전 끝에 2부리그 팀과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지난 5일 밤(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전에서 미들즈브러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무승부를 기록한 양팀은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FA컵에서는 32강전까지는 90분 안에 승부를 내지 못하면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없이 경기를 끝내고, 재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지난달 23일 첼시전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를 당한 손흥민의 복귀전이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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