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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이동윤, 과거 '뻑치기' 범죄 연루 외혹
태사자 이동윤, 과거 '뻑치기' 범죄 연루 외혹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9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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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태사자 멤버 이동윤이 과거 범죄행위에 연루됐다는 증언이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사자 이동윤이 과거 전과자였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이동윤이 과거 술, 담배, 여자, 학폭 등 사고 많이 쳤다고 한다"라며 "중학교 재학 시절 일명 '뻑치기'(금품 갈취 행위)하다 경찰에 붙잡혀 구치소에도 갔다. 몇 개월 살다가 나와서 보호관찰 교육 받는 도중 미국으로 이민 갔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JTBC '슈가맨'
사진출처=JTBC '슈가맨'

 

이에 이동윤의 한 지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동윤이 과거 범죄에 연루돼 경찰에 체포됐고 한달 넘게 유치장 신세를 지고 나와 보호관찰 됐던 걸로 알고 있다"며 "당시 멋모르던 어린 시절 여러 친구들이 무리를 이뤄 그런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동윤은 태사자 멤버들과 지난 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동윤은 태사자 관련 무대에 함께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는 만큼 과거 범죄 의혹이 활동 재개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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