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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신변 비관 40대 여성 분신해 중태
청주서 신변 비관 40대 여성 분신해 중태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0.01.11 0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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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충북 청주에서 신변을 비관한 40대 여성이 분신해 중태에 빠졌다.

10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청주시 청원구의 상가 안에서 A(40)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A씨는 신체 일부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해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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