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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결혼발표에 퇴출 요구 움직임...팬들 "팀에 피해 주지마"
엑소 첸, 결혼발표에 퇴출 요구 움직임...팬들 "팀에 피해 주지마"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15 0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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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28·본명 김종대)의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일부 팬들이 퇴출을 요구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13일 첸은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에 비연예인과의 결혼소식 및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어 같은 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인정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후 첸이 결혼을 발표한 날 성당에서 이미 결혼식을 올렸고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7개월이라고 알려졌지만 SM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첸의 결혼 소식에 응원하는 팬들도 있지만 일부 팬들은 갑작스런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에 대한 문제로 팀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라며 퇴출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 매체도 '엑소 첸, 일반인 여성과 결혼 전격 발표'라는 제목의 기사를 발표하며 첸이 팬들에게 남긴 자필 편지 내용 집중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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