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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승연 "미스코리아 당선 후 직장에서 아웃"
'비디오스타' 이승연 "미스코리아 당선 후 직장에서 아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1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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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이승연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배우 이승연,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연은 10년 만에 MC가 아닌 게스트로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승연은 "미스코리아 당선 후 다니던 직장에 잘려서 연예계 일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스튜디어스였던 이승연은 "미스코리아 당선으로 방송에 얼굴이 노출됐다"라며 "그 당시만 해도 스튜어디스의 방송 활동이 인정되지 않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집안의 가장이었던 만큼 먹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침 들어왔던 리포터 제의를 받아들였다"며 "그때부터 방송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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