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강북구, 수영장에 ‘주민안전요원’ 상시 배치
강북구, 수영장에 ‘주민안전요원’ 상시 배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1.16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임옥기)이 올해부터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

주민안전요원은 전문교육기관인 대한안전협회와 협약을 체결해 제1기 자격취득반을 운영해 배출한 안전요원이다.

대한안전협회와 주민안전요원 교육 협약
대한안전협회와 주민안전요원 교육 협약

1기 가격취득반에서는 28명의 합격자가 배출됐으며 이 중 11명이 주민안전요원으로 선발돼 올해부터 웰빙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오는 3월 재개관하는 강북예술회관 수영장에도 ‘주민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강북구민과 2곳 시설 내 수영강습회원을 대상으로 제2기 자격취득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은 “수상안전 전문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지역 인적 인프라에서 해결해 안전한 환경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두 분야에서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일정 및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