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LGU+, 미디어 체험 놀이 공간 ‘U+아이들나라’ 운영
LGU+, 미디어 체험 놀이 공간 ‘U+아이들나라’ 운영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1.17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온 가족이 유아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와 AR, VR 콘텐츠를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 놀이 공간인 'U+아이들나라'를 롯데 하이마트 잠실점에 구축하고 2년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아이들나라' 체험존은 고객만족도 1위 유아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와 압도적인 몰입감의 U+AR, VR 콘텐츠, 그리고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체험존 내 미디어월 존에서는 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는TV' 동화 콘텐츠를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고 손으로 터치하며 즐기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양방향) 게임' 경험이 가능하다.

놀이 존에서는 오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매 주말 아이들나라와 미디어월 콘텐츠를 활용한 '노리야'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주제는 물고기, 공룡, 동화 속 세상, 나비와 꿀벌, 병원 놀이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로 선정됐다. 수업에 활용되는 놀이 교구는 물론 참가비 역시 무료다.

아울러 U+아이들나라 오픈을 기념해 지난 11일에는 '캐리와 친구들' 초청행사가 진행됐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놀면서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통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기존 정형화된 매장 환경에서 벗어나 고객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새로운 콘텐츠를 접하는 개방형 체험존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