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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영철 "신민아 좋아 이상형일 뿐"
'미우새' 김영철 "신민아 좋아 이상형일 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19 2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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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민준이 스페셜 MC로 함께 한 가운데 김희철과 이상민이 김영철과 그의 누나와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출처=
사진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이날 김영철은 "신민아 씨가 내 이상형이다. 지금 김우빈 씨와 잘 만나고 있다. 이상형일 뿐"이라며 "과거 식당에서 한 번 마주친 적이 있다. 떨려서 인사를 못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영철이가 황보를 진짜 좋아한다. 남자의 마음으로"라고 하자 김영철 누나는 "황보가 뭐가 좋다고 얘를 좋아하겠냐. 다시 태어나도 안 된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희철은 "그래서 황보 누나 홍콩으로 도망간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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