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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경찰청과 설맞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서울농협, 경찰청과 설맞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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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찰청과 함께 도동상생을 위한 설맞이 직거래 큰 장터를 연다.

올해는 16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제수용품 등을 시중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왼쪽 세번째)과 경찰청 김규현 치안감(오른쪽 세번째)이 농산물 홍보에 나서고 있다.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왼쪽 세번째)과 김규현 경찰청 경무인사 기획관(오른쪽 세번째)이 농산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서울농협과 경찰청은 지난 2018년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MOU체결의 일환으로 계획 돼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 직래 장터를 개최해 경찰청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행사 3년째인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둔 21일부터 이틀간 경찰청 1층 로비 문화마당에서 열린다.

전국 16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을 시중가격대비 15~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농산물 구매 고객에게는 우리 쌀 500g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서울농협과 경찰청은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하는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농촌 인심과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준비했다앞으로도 경찰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민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농업인 소득 향상과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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