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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태수, 사망 2주기...하지원 "아름다운 별, 사랑해"
故 전태수, 사망 2주기...하지원 "아름다운 별, 사랑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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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故(고 )전태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전태수는 지난 2018년 1월 22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당시 고인은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았고 상태가 호전돼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논의하던 중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출처=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하지원 인스타그램

 

예상치 못한 그의 비보에 친누나인 하지원(본명 전해림)은 촬영 중이던 영화 일정을 취소하고 곁을 지키기도 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전태수는 지난 2007년 SBS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해 드라마 ‘왕과 나’, ‘성균관 스캔들’ ,제왕의 딸 수백향‘, ’은혼일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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