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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경규, 결국 분노 폭발 "최악이다, 최악"
'도시어부2' 이경규, 결국 분노 폭발 "최악이다, 최악"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23 2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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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도시어부2' 이경규가 결국 분노했다. 
 
23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 6회에서는 가거도에서의 두 번째 감성돔 낚시 대결이 방영됐다.

이날 지난 방송에서 제작진이 뽑은 매너상의 영예를 안았던 이경규는 이번 대결에서는 황금배지에 대한 무한 열망을 드러내며 감성돔 최대어를 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채널A '도시어부2'
사진출처= 채널A '도시어부2'

 

 
이경규는 감성돔 대결 2라운드가 시작되자 점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첫 입질의 기쁨을 분출하는 이하늘을 향해 "가까이 오지도 말라"며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최악이다, 최악"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결국 이경규는 기다리다 지쳐 "감성돔 너것들 조심해라. 열 받으니까. 가거도는 비극의 섬이야!"라며 폭발했고, 이경규의 눈치를 보던 박진철 프로는 묵직한 입질이 오자 "나 가거도를 끝으로 ('도시어부'에) 못 나오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2-대항해시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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