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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나서
강남구의회, 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나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1.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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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지난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구민들도 저렴하게 명절 음식을 장만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의 적극 홍보에 나선 것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캠페인을 벌였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전통시장인 논현동 영동시장과 역삼동 도곡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말이 적힌 어깨띠를 두루고 캠페인에 나선 이관수 의장과 강남구 의원들은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생선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기도 하고 상인들과 덕담도 나누었다.

이관수 의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강남 구민들께서도 값싸고 인심 좋은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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